(Verse 1)
차가운 새벽 공장 불빛
피곤에 젖은 내 두 손
모두 잠든 그 시간에
나는 너희를 위해 숨 쉬어
(Pre-chorus)
가끔은 나도 무너져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
하지만 그 이름만 떠올려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
(Chorus)
내 전부는 너희야
내 모든 숨결 속에 살아
세상 다 버려도 괜찮아
너희가 있는 한 난 빛나
(Verse 2)
친구들 한마디에
처음 흘린 내 눈물
꿈 많던 소년의 두 발은
너희를 향해 달려가
(Bridge)
고된 밤길 끝에서도
너희 웃음만 떠올려
내가 가진 모든 꿈
오직 너희를 위해
(Final Chorus)
내 전부는 너희야
내 모든 숨결 속에 살아
세상 다 버려도 괜찮아
너희가 있는 한 난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