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토일 (月火水木金土日)-서달달

월화수목금토일 (月火水木金土日)

歌手:서달달

专辑:달 생각

时间: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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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월화수목금토일 - 서달달 (Seo Dal Dal)

词:용용일기

曲:서달달

编曲:정찬희

새하얀 도화지 가벼운 스케치

아직은 여기까지가 나의 현실

까만 밤 퇴근길 늘어진 그림자

오늘도 끌고 간다

월화수목금토일

또다시 월화수목금토일

내뱉는 한숨에도

빨주노초파남보

색색깔 빨주노초파남보

내 꿈을 위해서

켜지는 나의 방 꺼지는 나의 눈

조금은 지친 거겠지 괜찮겠지

어제의 내일이 오늘이 되는 밤

그렇게 꿈은 내게 온다

실력은 얻었고 시력은 잃었지

그래서 더 흐려 보이는 나의 내일

명함은 늘었고 친구는 줄었지

오늘따라 더 보고 싶다

월화수목금토일

또다시 월화수목금토일

내뱉는 한숨에도

빨주노초파남보

색색깔 빨주노초파남보

내 꿈을 위해서

내 오늘이

어쩌면 지금껏

살아온 날들의 꿈인 걸

오늘이 나에겐 꿈인 걸

동료의 칭찬에 상사의 꾸중에

내일은 없을 것처럼 취했지만

어두운 출근길 잠 덜 깬 그림자

오늘도 난 달려간다

오늘도 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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