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토일 - 서달달 (Seo Dal Dal)
词:용용일기
曲:서달달
编曲:정찬희
새하얀 도화지 가벼운 스케치
아직은 여기까지가 나의 현실
까만 밤 퇴근길 늘어진 그림자
오늘도 끌고 간다
월화수목금토일
또다시 월화수목금토일
내뱉는 한숨에도
빨주노초파남보
색색깔 빨주노초파남보
내 꿈을 위해서
켜지는 나의 방 꺼지는 나의 눈
조금은 지친 거겠지 괜찮겠지
어제의 내일이 오늘이 되는 밤
그렇게 꿈은 내게 온다
실력은 얻었고 시력은 잃었지
그래서 더 흐려 보이는 나의 내일
명함은 늘었고 친구는 줄었지
오늘따라 더 보고 싶다
월화수목금토일
또다시 월화수목금토일
내뱉는 한숨에도
빨주노초파남보
색색깔 빨주노초파남보
내 꿈을 위해서
내 오늘이
어쩌면 지금껏
살아온 날들의 꿈인 걸
오늘이 나에겐 꿈인 걸
동료의 칭찬에 상사의 꾸중에
내일은 없을 것처럼 취했지만
어두운 출근길 잠 덜 깬 그림자
오늘도 난 달려간다
오늘도 난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