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whatever they say) (Explicit)-로우지

누가 뭐래도 (whatever they say) (Explicit)

歌手:로우지

时间:2024-07-31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누가 뭐래도 (whatever they say) (Explicit) - 로우지 (Raw-G)/개미친구 (gamichingoo)

词:개미친구

曲:로우지

编曲:로우지/개미친구

예

다작이 해가돼

반짝임을 스스로의 역사로 칭해서

쉽게 어두운 지하방이돼

성취감

만족도 100에 취미로 비추는데

눈빛과 시간은 꼭대기놈들처럼 할애

누가 뭐래도가

내가 첫눈에 반한 힙합가사

성장말고는 뱉는데 제한없지

**** 심의실 판단

그냥 두고봐

꽤 돌고 돌아 개빡세게 5년짜리 강단

그때 또 다시가

할말은 가야돼 가야돼 뿐

이젠 필요없어 지지도

난 죽은 사람의 동의 얻어 냈어

콰시가 언급한 외톨이 갱 랩퍼

월드컵의 전율을

가사쓸때마다 느끼니 해야지

안 그래 huh

난 죽은 줄도 모르고

계속 이 시간에 앉아

휘갈기고 있을겨

딸도 있어서 이 즉흥조차

예상보다 몇 수는 더 앞에를 보고있어

장박사 팟캐스트 출현

쉬워보이지

너넨 뒤늦게라도 주서담으려해

나의 출혈

기대 하면 못써 벽에 기대어 기만

시작이지

걸어놔 옷가지 문밖에서 쓴 살가죽

피난처 마인드셋 오브 위너가

유일한 검열 마음 마을에

여성가족부 일원

다짐의 공동묘지 벽에 걸린 달력 1월

미세먼지가 안 좋으면 뜨고 싶어

그게 세상이 아니고

한국이길 명상 원인 탐지견 기복에

킁킁 냄새 나는데가 한둘 아닌데

무쓸모 해진 코

대통령 되고 싶었던 이유

옆에 엄마를 앉히고

자랑스러운 맘 주고싶어

그게 내 모든 소망의 레파토리

그럼 또 만나러가야돼

열쇠들고 지하 심연

무기력 관계에선 넘어갈수있는

남인 척 외면하려던 방황 방치돼

때늦음 방종

남미 없이 혼자 름이 보고 있을땐

더 스스로에게 깃초크

걸고 싶으니까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꾹 참아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