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KUBSY
작사B NUS , xp.4dr
편곡B NUS
난 내 좆대로 살아 매일이 난 Birthday
술과 약으로 살아 매일이 내 Holiday
어차피 인생은 한 번뿐이고
난 살고 싶어 Falling
그게 뜻대로 안돼
그래서인지 난
더 삐뚤어지는 것 같아
더 이상 누굴 탓하고
싶지도 않아
그런다고 내가
또 그렇다고 내가
변할 수 없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
무뎌지는 감각
또 보이지가 않아
더 희미해진 정신은
멀쩡하지 않아 Freeze
지은 죄가 많아
돌려받는 건지
다시 Build-in
Cuz u fuxking right that
쓸데없는 멋이
흘러넘쳐 Drippin
전부 털어 넣어
Poppin' on some champagne
손에 쥐고 있는 칼로
도려내고 싶어
검은색 그리고
더럽혀진 마음에 상처를
I know
나도 알아 부족한걸
I know
나도 알아
적어도 난
행복할 자격이
없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고
내 몸을
불사 질러서라도
빚을 갚을게
I know way
I no way
시간이 없어
I know way
I no way
여긴 너무 추워
공기도 사람도 전부
내가 감당해야 할게
너무 많지 Wait
돈 그리고 명예
이뤄내야 할 것들
속죄하며 절대
잊을 수 없는 것들
쓰레기 새끼들보단 위
올라가야 돼 높이
저 멀리
재개발로 폐허가 된
길거리를
걸으면서 발걸음은
무거웠고
나를 향한 시선 역시
감내해야 됐고
남아있는 기억조차
박멸하고 싶어
이렇게 살 바엔
그냥 죽어버릴게
Don't test me
위로 따위 됐어
차라리 날
Bless me
신은 공평하지 않아
그저 운 좋으면
올라가는 자릴
찾지 못해
제자리에
머무르는 타입
여전히
Neverever
누군가를 위한 배려
배려가 독이 됐어
더 힘을 키워
강해져야 돼
이 세상은 과정
그딴 거 ㅈ도 신경 안 써
결과로 급을 나눠버려서
난 내 ㅈ대로 살아 매일이 난 Birthday
술과 약으로 살아 매일이 내 Holiday
어차피 인생은 한 번뿐이고
난 살고 싶어 Falling
그게 뜻대로 안돼
그래서인지 난
더 삐뚤어지는 것 같아
더 이상 누굴 탓하고
싶지도 않아
그런다고 내가
또 그렇다고 내가
변할 수 없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
눈을 떠도
보이지 않아 여긴
무너져가
형태도 없어 이젠
손에 가득 움켜줬던 게
흘러 사라져
원래 없었던 것처럼
멀리 사라져
출구가 없는 방에
갇힌듯해
암흑 속에서
외치는 고해
출구가 없는
방에 갇힌듯해
내 현실은 절대
없애진 못해
무작정 두 눈귀를
막고 올라가
아무도 모르잖아
내 발악
칼날같이 날카로운
이 바람
탈출할 곳을
찾아내 두 발로
턱밑까지 차오르는
분노를 내뱉어
발목 잡히는
일은 하진 않아
무너져 내린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
Go ahead
But I don't no way
내가 사라지면
바뀌지 않을까
그래봤자
내 마음속에 박힌
붉게 물든
검은색 뿌리 장식
전부 감아버려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사라져 가는
내가 보이잖아
이미 물은
절반 이상
쏟아졌고
애써 모른 척
하지 말고
나의 목을 졸라
기회는 없어
제발 날
살려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