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树)-성진영

나무 (树)

歌手:성진영

时间: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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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나무 - 성진영

词:성진영

曲:성진영

编曲:신상희

굽은 가지는 피려 하지 말고

굽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이미 떠난 잎은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것

힘차게 뻗어 나갈 때보다

굽어진 날에 나를 보게 되고

여름날엔 나무가 밖으로 자라듯

겨울엔 안으로 자라지

겨울 다 지나고 우리의 나이테는

한 겹 더 늘어 가겠지

그렇게 잘 지내다 보면

또 다른 날이 오고

곤고한 날은 가고 햇빛 비추리

겨울 다 지나고 우리의 나이테는

한 겹 더 늘어 가겠지

그렇게 잘 지내다 보면

또 다른 날이 오고

곤고한 날은 가고 햇빛 비추리

또 다른 날이 오고

곤고한 날은 가고 햇빛 비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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