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처럼-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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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꿈처럼 - 금조 (KEUMJO)

词:하나

曲:톰이랑 제리/이다희

编曲:톰이랑 제리/이다희

보이지 않아도 두 눈 가득히

선명해지는 느낌

그런 기분이 좋아

오늘도 난 또 잠이 들죠

두 손에 넣어둔 떨림 한 조각

수줍은 표정을 짓게 해

혹시 들켜버릴까 조심스러운걸요

이미 내 맘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내 하루가

처음 느낀 설렘이 낯설기만 해

아무도 모르게 꿈 속에서

그대를 간직할래요

말하지 않아도 같이 있으면

들리는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좋아

오늘도 난 너와 함께해

매일 내 하루가 따뜻해지는

햇살을 닮은 것만 같아

내 위로 비추는 저 빛처럼 말이죠

이미 내 맘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내 하루가

처음 느낀 설렘이 낯설기만 해

아무도 모르게 꿈 속에서

그대를 간직할래요

UH 우리 처음 만남처럼

어리숙해 보일지 몰라

어쩌면 먼 훗날 우리 함께할

그 날이 올까 조심스레 꿈을 꾸죠

이미 내 맘은 그댈 향하고 있는 거죠

사소한 것도

소중해지는 그런 거 말이에요

낯설기만 했던 모든 모든 순간이

아무도 모르게 꿈처럼

내게 다가와 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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