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작사 메이릴리 , 유연경 작곡 메이릴리 편곡 메이릴리
앨범정보가사오류신고
시간이 흘러 흘러 나도
언젠가는 할머니가 돼
겉 모습이 좀 다르고
깜빡깜빡 하는 일도 자주 있고
조금은 서투르던 어려운 책읽기도
참기 힘들었었던 무더운 여름까지
뭐든지 익숙하고 더욱 더 지겹겠지만
맛있는 거 배불리 먹는 거
여전히 즐거운 일이 될 거야
춤추고 또 노래하고 뒹굴뒹굴
지금 느낌 그대로 느끼고 싶어
뽀글뽀글한 파마머리를 하더라도
허리가 굽어지고 점점 느려져도
가끔 푸른 하늘을 보는 게 슬퍼져도
맛있는 거 배불리 먹는 거
여전히 즐거운 일이 될 거야
춤추고 또 노래하고 뒹굴뒹굴
지금 느낌 그대로 느끼고 싶어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