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7.19]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00:22.65]
[00:23.51]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00:26.84]
[00:29.45]지금 잊혀진 추억의 이름
[00:34.94]어머님의 동동구루무
[00:38.51]
[00:40.58]바람이 문풍지에
[00:43.05]울고가는 밤이면
[00:45.60]
[00:46.24]내 언손을 호호불면서
[00:49.95]
[00:52.26]눈시울 적시며
[00:54.70]서러웠던 어머니
[00:57.47]아 동동구루무
[01:01.39]
[01:20.26]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01:25.63]
[01:26.53]다 못 쓰고 가신 어머니
[01:29.96]
[01:32.24]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01:37.09]
[01:37.92]추억의 동동구루무
[01:41.39]
[01:43.59]달빛이 처마끝에
[01:46.12]울고가는 밤이면
[01:48.01]내 두 뺨을 호호불면서
[01:53.01]
[01:55.21]눈시울 적시며
[01:57.67]울먹이던 어머니
[02:00.16]아 동동구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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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 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뺨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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