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변해버린 친구에게) - 권인하 (權仁夏)
오래전에 너와 내가 꿈꾸었던 나라
슬픔도 아름다웠지 희망때문에
오래전에 노래하며 꿈꾸었던 나라
갖은것 하나도 없이 사랑만으로
세월이 흘러 변하는 것이
나쁘다고 말할순 없지만
생각이 바뀌어 변하는 것도
틀렸다고 말할순 없지만
오래전에 꿈꾸었던 나라
잊을 순 없잖아 버릴 순 없잖아
오래전에 나누었던 아픔
잊을 순 없잖아 버릴 순 없잖아
세월이 흘러 변하는 것이
나쁘다고 말할순 없지만
생각이 바뀌어 변하는 것도
틀렸다고 말할순 없지만
오래전에 꿈꾸었던 나라
잊을 순 없잖아 버릴 순 없잖아
오래전에 나누었던 아픔
잊을 순 없잖아 버릴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