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walking in the city
네가 없는 밤에
다른 건 말고 나는 너를 원해
내게 살짝 미소라도 줄래
난 매일 네 근처에
나조차 몰래
이따 일어나서 연락해줘
내일 곁에 있게 해줘
많은 건 필요하지 않아
난 단지 알고파 너의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해도 내맘은
이젠 돌이킬 수 없어 난 no way
네가 욕을하고 무시해도 좋아
항상 그랬듯이 난 혼자가
내게 가지 말라던 너는 왜 자꾸 가
헷갈리게 왜 눈물 훔쳐 넌 도대체
I don’t wanna no more without you baby
잊을만하면
넌 내 곁에서 계속 맴돌고 있어
잠깐만 나와 줄래 yeah
예전처럼 환하게 웃어줄래
늦었다는 그런 말 하지마
항상 앞에서 기다린 난데
I’m walking in the city
네가 없는 밤에
다른 건 말고 나는 너를 원해
내게 살짝 미소라도 줄래
난 매일 네 근처에
나조차 몰래
이따 일어나서 연락해줘
내일 곁에 있게 해줘
돌아와란 말은 이젠 나에겐 무거워
네가 밀쳐낼 때마다 계속 걸려
우리 사이 이렇게 끝인가 난 겁에 질려
결국 돌아온 답은 이런 짓은 지겨워
모든 내 탓으로 돌려도 돼
밝게 있어줘 나에겐 넘겨 rainy day
후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와줘
부담이 된다면 내게 티를 내줘
이게 맞는 건지 헷갈려 나도
괜히 떠넘긴 건가 좀 그래
이게 아니라면 소용이 없어져
어쩔 수 없는걸 나도 어떡해
기댈 수 있다면 나에겐
그 어떠한 무엇보단 힘이 돼
내 곁에 머물러줘 baby
느리게 와줘도 돼
I’m walking in the city
네가 없는 밤에
다른 건 말고 나는 너를 원해
내게 살짝 미소라도 줄래
난 매일 네 근처에
나조차 몰래
이따 일어나서 연락해줘
내일 곁에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