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feat.태완) (在釜山)-MC Sniper

부산에서 (feat.태완) (在釜山)

歌手:MC Sniper

专辑:MUSEUM

时间:2009-11-17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부산에서 (feat.태완) - MC Sniper/泰万

넘실대는 바다 바람

두발 모래에 닿을까

너를 등에 업고 뱃사장

그 끝에 앉아 나누던 사랑

무겁지라며 넌 묻지만

나는 정말로 괜찮어

너만 행복 할 수 있다면

난 슬픔 속에서라도 웃겠다

취기가 오른 네 얼굴

갑자기 흘러내린 네 눈물

엄지를 꾹 눌러 닦아 보지만

잊을 수가 없던 눈시울

너를 껴안고 있던

내가 말했잖아

이 짧은 두발로

이 작은 두팔로

네가 힘들 때

슬피 울고 있을 때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겠다고

너의 품에 안겨

사랑을 속삭이며

호텔에서 내려다 본

부산의 야경 천체

망원경으로도

절대 볼 수 없는

바다보다 깊은 너의 마음

아름다운 밤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

겨울이 오기를

설레이는 맘으로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너를

축복하곤 있지만

난 무서워 차가운 바람

상처뿐이었던

지난 사랑 니가

홀연히 떠날까 봐

나는 그게 정말 두렵다

몸은 늙어 가는데

왜 맘은 그렇지도 않을까

사랑은 깊어져만 가는데

왜 확신은 서지 않을까

욕조에 눕혀

내 투박한 손길로

조심스레 너의 머릴

감겨 줬어

눈을 감은 네 입술에

나는 살며시

사랑한다면서

입을 맞춰 봤어

빙그레 웃어 주는 네 모습

밤새 나는 포옹과 키스

난 아무데도 안가

네 곁에 있잖아

세상의 시선 따윈

신경쓰지 않아

무엇보다 특별한 사랑을 줄래

그 누구도 흉내 낼 수조차

없게 내 품에서 잠이든

그대 위해 불러주고 있는

사랑의 노래

사랑이 커 갈수록 질투가 더해져

네 주위의 남자들이

이상하게 싫어져

난 사랑에 빠졌어

그대 품에 안겨서

그냥 이대로

난 잠들었으면 좋겠어

Said i word to my mother

You know there's no one

Above ya' 할 수 있어 모든 걸

I'll give u everything

To luv ya' 너라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

두려워 하지 말아 말했던

그 때 알잖아

Something' i can't say

할 수 없던 말

Something's not okay

But you know that i luv you girl

약속할게 눈물

흘리지 않게 한다고

약속할게

너를 다시 안아 줄 수 있다고

못난 나라서

아프게 한게 나라

내가 갈께

내가 갈께 다신 힘들지

않게 약속할께

약속할게

내가 갈께

내가 갈께

약속할게

약속할게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