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던 나의 하루 끝에
말없이 등불을 켜준 사람
지친 걸음 멈추고 싶을 때마다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었죠
거창한 말들로 다 담을 수 없는
내 마음속의 깊은 울림들
당신이 내게 준 그 따스함이
얼어붙은 내 세상을 녹여주네요
너와 함께한 매 순간이
기적 같아서
가슴 한구석이 벅차올라요
어떤 단어로 이 마음 전할까요
너는 나에게 참 고마운 사람이야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 같은 사람
힘겨운 날엔 쉼표가 되어주고
슬픈 날엔 나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대라는 존재만으로도
나는 참 과분한 행복을 느껴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나의 소중한 사람
때로는 미안함이 앞서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죠
당신이 베풀어준
그 사려 깊은 마음들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아요
은혜로운 비처럼 내 맘을 적시고
희망이라는 꽃을 피워준 그대
나의 서툰 모습까지도
아낌없이 안아주던 그 손길
세상이 나를
등지는 것 같던 밤에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준 당신
이제는 내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
언제까지나 곁에 머물게요
너는 나에게 참 고마운 사람이야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 같은 사람
힘겨운 날엔 쉼표가 되어주고
슬픈 날엔 나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대라는 존재만으로도
나는 참 과분한 행복을 느껴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나의 소중한 사람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당신이 내게 준
이 빛나는 마음들
덕분에 내가 다시
꿈을 꾸고
덕분에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어요
참 고마워요...
나의 전부인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