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 [30주년 기념 전국투어콘서트] (烙印) (Live)-任宰范

낙인 [30주년 기념 전국투어콘서트] (烙印) (Live)

歌手:任宰范

时间: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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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폐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폐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폐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 되면 참아도 안 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폐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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