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나 (发呆)-Can

멍하나 (发呆)

歌手:Can

时间: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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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멍하나 - Can (캔)

词:배기성

曲:배기성

编曲:민켄

정신 없이 마구 쏟아졌던

소나기는 어느새 걷히고

이 가슴에 멍 하나 있는게

그게 씻기질 않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

그냥 작은 멍 하나 뿐인데

숨 조차 쉬질 못하겠어

너무 아파 혼자 울었어

얼마나 많이 또 아팠을까

그 눈물모아 삼킨 자국마저

감춰보려 했던

그런 널 나는 또 모질게도 너를

계속 울리기만했어

작은 멍이 들도록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 없는 사랑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

그냥 작은 멍 하나 뿐인데

숨 조차 쉬질 못하겠어

너무 아파 혼자 울었어

얼마나 많이 또 아팠을까

그 눈물모아 삼킨 자국마저

감춰 보려했던

그런 널 나는 또 모질게도 너를

계속 울리기만했어

작은 멍이 들도록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 없는 사랑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아파하면서도 나를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잊지 말아줘요

아프도록 내 가슴에 난

그대라는 멍 하나가 있어

그 사람에게 나는

아픔만 줬던 철 없는 사랑

미안해 다시 한번 용서해줘

내 가슴에 멍 지울 수 있도록

마지막 부탁이야

그래야 너도 떠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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