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 - 신예찬(申艺璨)
词:윤인모/마동구
曲:윤인모/박이한/김세한
编曲:박이한/김세한
비 오는 골목 젖은 어깨
우산은 펴지 않은 채
나는 위에서 너는 아래서
여름이 먼저 시작됐지
빨래줄에 나란히 걸린
나의 하루 너의 하루
같은 바람 같은 온도
그거면 됐던 밤들
You said it's nothing just because
근데 그 말이 아직 여기 있어
좋아했냐고 물었던 밤
I said no but I loved you
빈 줄 위에 옷 한 장
바람만 아는 인사
반박자 늦은 손
You said it's nothing just because
근데 그 말이 아직 여기 있어
한 번만 다시 그 밤이 오면
This time I won't be late
여름의 끝에서
Just bec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