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장예찬 (YE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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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모닥불 - 장예찬 (YECHAN)

词:장예찬

曲:장예찬/나원호/연서

编曲:연서/diff

조금씩 지친 모습이 보이네요

좀 힘든가요?

아무리 괜찮다 해도

말해 줘요 들어 줄게요

타닥이며 타오르는

불빛에 녹아

한 없이

얘기를 꺼내 보자

우리의 온기는

내일을 향해 갈게 그래 안녕

깜빡이는 건물들이

반짝이는 불이 됐지

따뜻한 그을린 밤이

천천히 식어 갈 때까지 안녕

천천히 식어 갈 때까지 안녕

마음을 비웠고

뚱땅도 거렸고

무채색인 내 세상이

초록을 배웠고

사랑 이야기로

설렘을 알았고

이제 춥기만 했던

맘을 녹이자

추운 날이 오면

숨기 바빴던 매일 밤

밖으로 나가기엔

초라한 날

녹여 준 불꽃은

내일을 향해 갈게

안녕

깜빡이는 건물들이

반짝이는 불이 됐지

따뜻한 그을린 밤이

천천히 식어 갈 때까지

깜빡이는 건물들이

반짝이는 불이 됐지

따뜻한 그을린 밤이

천천히 식어 갈 때까지 안녕

천천히 식어 갈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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