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팔찌 (feat. 태도) - G.snap/태도 (TaeDo)
词:G.snap
曲:G.snap
엄마 꼭 채워줄게 루이비통 팔찌
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벌지
사람들이 부르길 아빨 회장님
근데 난 아직 어려서 잘모르지
그래도 난 달려왔어 매일같이
모두 닿으면 난 그대로 번지
난 결국 멋지게 살아내겠지
기다려 줬음에 난 결국 됐지
아직 어린 나를 생각해
그댄 더 많을 일을 겪었네
울 엄마가 처음 날 봤을때
이뻐서 날 놓을 수 없었때
햇 고마워 엄마 thanks
그대가 없더라면 여기 없었네
아직도 그자리에
있고싶지만 서도 그럴수 없데 왜
따뜻했 던 기억들만 가득해
그대들이 줬던 추억들 였기에
그걸이 노래의 가사에 가뒀네
걱정하지마 조만간 안동갈게
아무도 못믿네 아직도 여깄네
앞만보고 무조건 달려왔기에
깨달았어 내가 매달았던 내 과거
아마 내가 아빠품에 안 안겼다면
평범한 학교 가서 평범히 살아
당연히 엄마가 원하는 대학도 나와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일까 싶다
죽을만큼 힘들었네 우리 가족
죽을만큼 일했었네 우리 가족
독자 아들이 안아줘
안동을 떠날때
인사도 못했네 우리 할매
내가 다시 여기 돌아올때
요강이 호강이된다 크게 소리쳤네
난 미안해 하기는 이르지
서울에 와서 배고플때
편의점 점장님이 주신 폐기 할매
생각나서 박혔지 쐐기
엄마 꼭 채워줄게 루이비통 팔찌
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벌지
사람들이 부르길 아빨 회장님
근데 난 아직 어려서 잘모르지
그래도 난 달려왔어 매일같이
모두 닿으면 난 그대로 번지
난 결국 멋지게 살아내겠지
기다려 줬음에 난 결국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