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흐노니 - 홀라당 (Holladang) [00:00.16]词:박사장 [00:00.33]曲:박사장 [00:00.50]Don't tell me why [00:02.12]Say good bye [00:03.96]그대의 모진 말 나는 괜찮은데 [00:09.30]당신 가슴에 상처 남길까 봐 [00:14.35]Don't tell me lie [00:16.19]Say good bye [00:17.97]모자란 내 가슴이 더 주지 못해서 [00:23.22]그댈 못 안아서 붙잡지도 못했나 봐 [00:50.83]이별을 할 줄 몰라서 붙잡았어 [00:52.78]네 치맛자락 [00:53.69]널 미워할 줄을 몰라서 붙잡았어 [00:56.08]이별의 끝자락 [00:57.42]우리 이제 끝났다는 말을 [00:59.17]난 믿을 수 없었지만 [01:00.68]좋았었던 추억도 기억도 지우고 [01:02.71]미련도 남기지 말라는 말 [01:04.59]미안했어 내가 미련해서 [01:06.05]이게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어 [01:07.84]네 안에서 날 밀어냈어 [01:09.60]그게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겠어 [01:11.43]라고 말하면서 [01:12.26]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해서 울어 [01:14.87]이러면 안 되는데도 [01:16.14]난 참 바보처럼 굴어 [01:18.71]아무리 떼를 써봐도 [01:20.35]눈물로 잔을 채워도 [01:22.31]그대 신발을 붙잡고 [01:23.77]울면서 애원해봐도 [01:25.78]내 말을 못 듣고 [01:27.53]가슴을 다 뜯고 심장을 꺼내도 [01:30.15]그대에겐 보이지도 않나 봐 [01:32.52]Don't tell me why [01:33.82]Say good bye [01:35.75]그대의 모진 말 나는 괜찮은데 [01:40.99]당신 가슴에 상처 남길까 봐 [01:46.09]Don't tell me lie [01:47.84]Say good bye [01:49.82]모자란 내 가슴이 더 주지 못해서 [01:55.14]그댈 못 안아서 붙잡지도 못했나 봐 [02:01.63]창문 밖으로 스치는 바람에 [02:03.34]흩날린 향기는 [02:04.59]그대를 너무 닮았어 떠올라 눈 감았어 [02:07.91]네 번호도 잊었어 네 사진도 찢었어 [02:11.18]내 가슴을 찢었어 [02:13.01]울었어 쉽지가 않았어 [02:15.03]너를 버린 줄 알았는데 [02:16.82]습관처럼 또 네 걱정 해 [02:18.69]나처럼 너도 날 찾을까 봐 [02:20.70]돌아오는 길 너 못 찾을까 봐 [02:22.43]너라는 기억을 태우고 태워도 [02:24.14]내 가슴에 재로 남아 쌓여가 [02:26.16]사라지지 않아 [02:27.22]넌 계속 수북이 쌓여가 [02:28.77]Don't tell me why [02:30.10]Say good bye [02:32.09]그대의 모진 말 나는 괜찮은데 [02:37.42]당신 가슴에 상처 남길까 봐 [02:42.58]Don't tell me lie [02:44.29]Say good bye [02:46.28]모자란 내 가슴이 더 주지 못해서 [02:51.49]그댈 못 안아서 붙잡지도 못했나 봐 [03:00.33]두 눈 감고 가세요 눈물 보이지 않게 [03:07.43]이 아픈 마음도 아픈 상처도 [03:10.95]잘 참아 낼 테니 [03:14.46]그대 이름 부르며 그리운 마음 보내요 [03:21.57]지나는 바람에 목소리 들리면 [03:25.10]미소나 띄워 줘요 [03:29.59]아무리 떼를 써봐도 [03:30.97]눈물로 잔을 채워도 [03:32.78]그대 신발을 붙잡고 [03:34.29]울면서 애원해봐도 [03:36.29]내 말을 못 듣고 [03:38.01]가슴을 다 뜯고 심장을 꺼내도 [03:40.72]그대에겐 보이지도 않나 봐 [03:43.12]Don't tell me why [03:44.41]Say good bye [03:46.22]그대의 모진 말 나는 괜찮은데 [03:51.38]당신 가슴에 상처 남길까 봐 [03:56.57]Don't tell me lie [03:58.33]Say good bye [04:00.29]모자란 내 가슴이 더 주지 못해서 [04:05.54]그댈 못 안아서 붙잡지도 못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