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광야에서 - 金光石 (김광석)
[00:16.29]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00:22.80]이 땅의 피울음 있다
[00:29.65]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00:36.34]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00:41.86]해 뜨는 동해에서
[00:48.41]해지는 서해까지
[00:54.82]뜨거운 남도에서
[01:01.63]광활한 만주벌판
[01:08.17]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01:15.25]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01:21.54]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01:28.51]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01:35.62]
[01:48.39]해 뜨는 동해에서
[01:55.04]해지는 서해까지
[02:01.69]뜨거운 남도에서
[02:08.34]광활한 만주벌판
[02:15.04]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02:21.59]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02:28.17]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02:34.96]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02:41.69]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02:48.40]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02:55.06]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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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광야에서 - 金光石 (김광석)
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의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해 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해 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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