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parang)-Sweden Laundry

파랑 (parang)

时间: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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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파랑 (parang) - Sweden Laundry (스웨덴세탁소)

词:최시유

曲:최시유

编曲:왕세윤

制作人:스웨덴세탁소

바다인 줄 알았어

그곳에 배를 띄우고

온몸이 그을려도

계속 노를 저었지

파도가 치지 않는

무겁고 고요한 이곳에

그때 잠겨버린 건 무엇인가요

발버둥 치려 할수록

나는 가라앉게 될까요

그럼에도 희망은 쏟아져 내리고

서로의 구원인 듯 우린 손을 뻗어

난 습해진 두 눈으로 그대를 봐요

이곳이 바다가 아닌 늪이라고 해도

빼곡히 자라 아름다운 숲이 될 테니

괜찮아 나 이곳에 머무를게

온몸에 힘을 뺀다면

난 다시 떠오를까요

그럼에도 희망은 쏟아져 내리고

서로의 구원인 듯 우린 손을 뻗어

난 습해진 두 눈으로 그대를 봐요

이곳이 바다가 아닌 늪이라고 해도

빼곡히 자라 아름다운 숲이 될 테니

괜찮아 나 이곳에 머무를게

바다를 보고 있어

목소리가 되지 못한

말들이 윤슬처럼 반짝이면

우리가 사랑해 온

그 모든 날들이 모여서

길을 내어줄 테니

나를 보러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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