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미틈
专辑:고분한 날
时间: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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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스티치
作词 : 스티치
오늘따라 유난히
둥그스름한 달이
까만 스케치북에 엎지른
노란 물감 마냥
퍼져 보인다
아 늦어버린 늦지 않은 것
다시 찾을 수 있어
오해와 이해 속에서
내가 배울 수 있었던 일들
찔린 건지 아무 일 없단 듯
그것들을 흡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