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어제와 똑같은 하룰 시작해째깍째깍 시간에 짜여진 나의 삶에꿈도 희망도 없는 그저 꼭두각시 같은 걸오늘도 집을 나와 학교로수업이 끝나면 학원을아무도 없는 도서관에서 혼자 복습을밤이 늦었다 싶음 집으로하루가 이렇게 또 지나당연하듯 누워 난 눈을 감고하루가 지나갑니다때론 나도 모든 일을 제끼고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하고컴퓨터를 키는 순간 불같이 알고달려오신 부모님의 쓰디쓴 잔소리학교 갈 시간이 몇 신데 아직까지 안 가니커서 뭐 되려고 그러니 도대체째깍째깍 시간에 짜여진 내 삶에꿈도 희망도 없는 그저 꼭두각시 같은 걸오늘도 집을 나와 학교로수업이 끝나면 학원을아무도 없는 도서관에서 혼자 복습을밤이 늦었다 싶음 집으로하루가 이렇게 또 지나당연하듯 누워 난 눈을 감고하루가 지나갑니다오늘은 내 멋대로 해볼래무작정 집을 나와 달려미용실에서 확 감긴 머리 물을 들이고울려대는 전화 꺼버리고친구들과 소개팅해 보고내 인생의 하룰 과감히 질러나도 이제 자유인하루가 지나갔고나는 이제 죽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