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칸 - 소낙빌
词:김낙원
曲:김낙원/권소장
编曲:권소장/김정현
따가운 햇볕 속의 그늘같이
때론 마음 터놓을 친구같이
연인이란 말보단 단짝같애
조금도 다른 색을 띄지않네
넌 다른 애들보다 눈에 띄어
자꾸 담아 두고 보고싶어
이만큼쯤 좋아요 baby
숨길 수가 없네요 baby
Yeah I can give you all
매일 매일 너의 매일을
할래 난 너의 그림자
살래 더 붙어 예 예이
I can
Give you all
우린 자꾸만 웃음이 나고
난 그 뒤의 빈칸을 좋아해요 baby
I give you all give you all
I give you all give you all that
I give you all give you all
I give you all give you all that
진심을 의심 하지는 마
우릴 수식할 어떤 것은 많지만
내 마음은 유행타는 것도 아니고
뭔가를 바라는 것도 아냐
언젠가 지칠대로 지쳐서는
너의 목소리가 덜 들려도
놓을 이유는 안 돼요 baby
계속 같이 나아가요
Baby baby baby
Yeah I can give you all
매일 매일 너의 매일을
할래 난 너의 그림자
살래 더 붙어
I can
Give you all
우린 자꾸만 웃음이 나고
난 그 뒤의 빈칸을 좋아해요 baby
I give you all give you all
I give you all give you all that
I give you all give you all
I give you all give you all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