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날의 시 (一首秋天的诗)-Pinocchio

어느 가을날의 시 (一首秋天的诗)

歌手:Pinocchio

时间:199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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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느 가을날의 시 - Pinocchio

쓸쓸한 거리에는 낙엽만큼

나의 진한 추억들이 쌓여

허탈한 가을바람 지나칠 때마다

허무하게 흩어지고

저물어 가는 계절 끝에서

푸른 하늘만 봐도

알 수 없는 사랑 그 이별에 후회

같은 눈물 흐르지만

널 사랑할 수 있던 타오르는

온 가슴을 열어 다가올

나의 남은 삶을 모두 사랑으로

후회 없이 태우리라

이제는 부르다가 내가 서러워진

그대 고운 이름 위에

한 방울 떨어지는 눈물자국으로

안녕이라 대신하네

저물어 가는 계절 끝에서

푸른 하늘만 봐도

알 수 없는 사랑 그 이별에

후회 같은 눈물 흐르지만

널 사랑할 수 있던

타오르는 온 가슴을 열어 다가올

나의 남은 삶을 모두 사랑으로

후회 없이 태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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