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냄새와 모래바람
찡그린 표정은 조건반사
돌아오지도 못할 길을 달려
목적지는 꿈 속의 나라
해가 없는 반직선의 race
방향조차 꺾지는 마라
돌아오란 말은 듣지마
어차피 포기 못할 테니까
상상의 땅
24시간 꾸어왔던
꿈 속의 달
뜨는 태양도 두렵지 않던
약속의 땅
우리에겐 허락되지 않던
반란이다
꿈에서 깨어나야할 것
남은 거리는 얼마인지
마실 물이 떨어졌는지
그런 건 내 알 바가 아니지
연료는 아직 출렁거리니
상상의 땅
24시간 꾸어왔던
꿈 속의 달
뜨는 태양도 두렵지 않던
약속의 땅
우리에겐 허락되지 않던
반란이다
꿈에서 깨어나야할 것
상상의 땅
24시간 꾸어왔던
꿈 속의 달
뜨는 태양도 두렵지 않던
약속의 땅
우리에겐 허락되지 않던
반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