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따스한 햇살
바깥의 상쾌한 공기
마시며 시작할 하루
찾아온 너와의 아침
창 밖엔 포근한 바람
향긋한 꽃들의 향기
맡으며 시작할 하루
찾아온 따스한 사랑
내 가슴 속 깊숙이
숨겨진 나의 마음
다시 한번 알아가
언제부터였을까
잊혀진 나의 온기
잊었던 너의 온기
꿈속을 헤매며 악몽을 꾸었지
밤거릴 거닐며 빈자릴 느꼈지
그댈 바라보면 다 잊어버리지
따뜻한 너의 품에 안겨
스르르
내 가슴 속 깊숙이
숨겨둔 나의 마음
다시 한번 알아가
언제부터였을까
다가온 너의 손길
찾았던 나의 사랑
꿈속을 헤매며 악몽을 꾸었지
밤거릴 거닐며 빈자릴 느꼈지
너만 바라보면 다 잊어버리지
포근한 너의 품에 안겨
스르르
또 다시 잠들어가 그 품으로
헤매이던 길 속에서 너를 향해
자꾸만 찾아가 너의 마음속으로
향긋한 꽃들과 따스한 곁으로
너만 바라보면 다 잊어버리고
따뜻한 너의 품에 안겨 다시 안겨
스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