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룩 (feat. Woo, 이카트렌디) - 다가온
词:홍지수/이은성
曲:홍지수/이은성
编曲:홍지수/이은성
시무룩
흔히 혼자 맘 상했을 때 하는말
도로묵
흔히 하던일을 망칠 때 하는말
허우룩
흔히 혼자 공허해할 때 하는말
그리고 난 지금 그저
허우룩 해
허우룩 해
신사동 커피샾
길게 늘어진 머리와
너를 쳐다볼 때
느껴지지 않았던 거리감
그래 우린 서로
서로 부터 달랐지
니 표정 말투 하나
전부 닮아가지
Baby 나도 모르겠어 혼란
텅빈 방안에 박혀있어 나혼자
오늘따라 니 프로필이 허우룩해
우리가 같이 걷던
카페들이 수두룩 해
시무룩
흔히 혼자 맘 상했을 때 하는말
도로묵
흔히 하던일을 망칠 때 하는말
허우룩
흔히 혼자 공허해할 때 하는말
그리고 난 지금 그저
허우룩 해
허우룩 해
시무룩해 보이는 니 표정을 보며
내게 바람을 뺏은거 같아
죄책감이 모여
아직까지 내맘에는 니가아마 royal
완전히 미친사람 같아 난 미리
우린 서로 익숙해진 말과
우린 서로가 익숙해져
왔던 날마다
항상 토대로 반복했던 나
항상 토대로 간곡했던 밤
시무룩
흔히 혼자 맘 상했을 때 하는말
도로묵
흔히 하던일을 망칠 때 하는말
허우룩
흔히 혼자 공허해할 때 하는말
그리고 난 지금 그저
허우룩 해
허우룩 해
시무룩
흔히 혼자 맘 상했을 때 하는말
도로묵
흔히 하던일을 망칠 때 하는말
허우룩
흔히 혼자 공허해할 때 하는말
그리고 난 지금 그저
허우룩 해
허우룩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