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낭낭 18세 - 남수련 (南淑莲)
[00:07.22]词:유호
[00:14.44]曲:박시춘
[00:21.66]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00:25.78]누구를 기다리나 낭낭 십팔세
[00:30.11]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00:34.33]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00:38.71]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00:47.26]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00:51.02]
[00:51.54]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 댔어요
[00:55.34]
[01:18.52]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며
[01:22.65]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01:26.95]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01:31.16]소쩍새 울때만 기다립니다
[01:35.48]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01:43.51]
[01:44.08]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01:48.32]풍년이 온댔어요 풍년 온대요
[01:52.09]
[01:52.71]소쩍궁 소쩍 새가 울어서
[01:56.91]삼천리 강산에 풍년이 왔네
[02:01.18]맹세만 해도 새는 우는데
[02:05.49]기약한 나의 님은 어이 못 오나
[02:09.29]
[02:09.82]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02:17.77]
[02:18.30]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02:22.59]기여코 오겠다고 맹세한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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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낭낭 18세 - 남수련 (南淑莲)
词:유호
曲:박시춘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낭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꿍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 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풍년이 온댔어요 풍년 온대요
소쩍궁 소쩍 새가 울어서
삼천리 강산에 풍년이 왔네
맹세만 해도 새는 우는데
기약한 나의 님은 어이 못 오나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기여코 오겠다고 맹세한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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