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 (九点) (Inst.)-브로큰마인드

아홉시 (九点) (Inst.)

专辑:AFRICAN TRAP

时间: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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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아홉시 (Inst.) - 브로큰마인드

词:브로큰

曲:Gamja/Kendama

编曲:Gamja/Kendama

여긴 밤길이 밝아 대낮은 짧아

Imma motherf**king killah

비트 위 미쳐

우리 동네 매일 밤 파란 불 비춰

칼날이 목에 들어와도 쉿

나는 못 본척해

Coz I don't give sh*t hello

Yellow ghetto fellow

불상한 놈

Why u walk in the shadow

어둠속을 직진 친구들은

몽땅 고3때 일진

떠들지 마 네가 뭘 알아

우리 동네 여자들은

다 몸 팔아 돈벌이에 미쳐

나는 모든 게 꼴 보기 싫어

여긴 밤길이 밝아 대낮은 짧아

Nobody is welcome here

아침 9시 여긴 텅 비어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거지 같은 삶 누가 살고 싶댔어

모두가 우리 탓 너네 권력 위해서

U take what we got 우린 바닥

F**king 반항아

너는 감당 할수 있겠어 tres records

어둠을 뚫고서

거리를 쑤셔 눈 깔어

Motherf**ker 뭐 하러 훑어

여긴 우리도 꿈꿔

밤에 불 질러 놓고선

춤줘 빤짝이는 거릴 보면

휘발류로 덮고 싶어

F**k all high class people

다들 바닥으로 끌어당겨

Nobody is welcome here

아침 9시 여긴 텅 비어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어두운 거리들이 익숙한 우리

익숙한 우리

달빛이 비쳐주는 밤길을 같이 걸어

우린 춤춰 밤새도록 다음날

아침까지 이건 우리 동네 9시 9시

우리 동네 9시 거리에 아무도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우리 동네 9시 아무도 거리에 9시

아침 햇살 9시 모두가 깊은 잠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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