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 (散光)-Dickpunks

난시 (散光)

歌手:Dickpunks

时间: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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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난시 - Dickpunks (딕펑스)

词:Shim Hyun Bo

曲:Kang Hyun Min

그댈 읽을수 없네요

이제 더는 그럴수 없네요

온통 그대뿐이였었던 이세상이 흐릿해지는건

생각보다 아프군요

웃던 찬란하게 웃던

그댈 더는 볼수 없을테죠

오직 하나뿐이였었던 기억속의 촛점을 잃은 난

흔들리죠 어떡하죠

그댈 사랑하는 내게 모든건 분명했죠

푸른 하늘아래 그댄 선명하도록 늘 빛났죠

그대 없는 이곳엔 빛과 색이 사라져가고

그저 흔들리고있을뿐이죠 나는

웃던 찬란하게 웃던

그댈 더는 만질수가 없겠죠

오직 하나뿐이였었던 마음속의 촛점을 잃은 난

흔들리죠 어떡하죠

짙은 나뭇잎들 사이로 부서지던 햇살

그댈 바라보던 내눈에 가득했던건 사랑이죠

눈물 탓인걸까요 흐려져만 가는 세상은

그저 흔들리고있을뿐이죠

그댈 사랑하는 내게 모든건 분명했죠

푸른 하늘아래 그댄 선명하도록 늘 빛났죠

그대 없는 이곳엔 빛과 색이 사라져가고

그저 흔들리고있을뿐이죠 나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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