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画)-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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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화 - 소리새

词:백순진

曲:백순진

너와 맹세한 반지 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 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애 태우며 또 너를 생각했다

오늘도 애 태우며

이대로 헤어질 순 없다

화가 이 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더 가지마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이대로 헤어질 순 없다

화가 이 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더 가지마

이대로 이별일 순 없다

화가 이 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더 가지마

이대로 이별일 순 없다

화가 이 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더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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