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
짜장면 두 그릇, 내 문 앞에 놓여 있었어
말 없이 다녀간 그 사람
그게 형이 남긴
마지막 인사였다는 걸 그땐 몰랐어
(Verse 1)
형은 말이 없었지
생일도 그냥 지나가고
걱정도 잔소리처럼 했지만
그 속엔 다 있었어
내가 자취를 시작하던 날
"필요한 거 있음 말해"
그 말 한 마디 뒤로
우린 자주 연락하지 않았지
(Hook)
짜장면 두 그릇, 내 문 앞에 놓여 있었어
말 없이 다녀간 그 사람
그게 형이 남긴
마지막 인사였다는 걸 그땐 몰랐어
(Verse 2)
그날 밤 늦게 전화가 왔어
형이 사고를 당했다는 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그 짜장면 앞에서 그냥 주저앉았어
찬 국물에 담긴
따뜻한 마음 하나
먹지도 못한 채
그리움만 남았어
(Bridge)
형은 늘 그랬어
보여주지 않아도 다 주는 사람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너무 멀리 있어야 보이더라
(Final Hook)
짜장면 두 그릇,
지금도 그 장면이 떠올라
다시 한 번만,
형을 불러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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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Hook)
짜장면 두 그릇, 내 문 앞에 놓여 있었어
말 없이 다녀간 그 사람
그게 형이 남긴
마지막 인사였다는 걸 그땐 몰랐어
(Verse 1)
형은 말이 없었지
생일도 그냥 지나가고
걱정도 잔소리처럼 했지만
그 속엔 다 있었어
내가 자취를 시작하던 날
"필요한 거 있음 말해"
그 말 한 마디 뒤로
우린 자주 연락하지 않았지
(Hook)
짜장면 두 그릇, 내 문 앞에 놓여 있었어
말 없이 다녀간 그 사람
그게 형이 남긴
마지막 인사였다는 걸 그땐 몰랐어
(Verse 2)
그날 밤 늦게 전화가 왔어
형이 사고를 당했다는 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그 짜장면 앞에서 그냥 주저앉았어
찬 국물에 담긴
따뜻한 마음 하나
먹지도 못한 채
그리움만 남았어
(Bridge)
형은 늘 그랬어
보여주지 않아도 다 주는 사람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너무 멀리 있어야 보이더라
(Final Hook)
짜장면 두 그릇,
지금도 그 장면이 떠올라
다시 한 번만,
형을 불러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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