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faced 앞뒤로 하나씩 two face
기분이 노인의 toothless 템포는 엔간히 too fast
조용한 함성이 머리에 이 두뇌 속 도시를 떠나야 돼 난
설 곳이 없네 이 거리엔 누가 날 보지 못하게끔 숨죽여 태어난 suitcase
Two faced 가면 가면을 쓰는 인생 참 어려워
평범을 사기엔 부족한 액수 액면가는 하락곡선 타고
가만히 서있는 남산타워 근처 사는 사람들 표정에 차가움
특별함 가진 내 예민함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 템포에 하루
my life My life untouched 나이 숫자만 바뀐채로 감
타락한 정도 나의 손길을 떠나 박수친채로 간
손절한 친구들까지 지나간 사람들까지 내 색깔은 검은색 까치
한자로 하늘 천 땅지 위아래로 나머지
바라본 것들의 그림자 스케치북 커튼을 그린다
아이폰에 무음을 한다음 설정한 방해금지모드로 touch down
수많은 dm과 카톡이 년도를 보여줘 한때는 워너비가 톰 소여
인간 관계란 벌 떼에 쏘여 못 볼지도 모르겠네 작아버린 소원 but
Imma keep goin 아마 예전에
예정했었네 해지기 전에
한번더 숨겨 놓지 진심 양쪽에 하얀색 가면이
가려놓지 또 가만히 그 대신에 바꾸는 자만심
Two faced 앞뒤로 하나씩 two face
기분이 노인의 toothless 템포는 엔간히 too fast
조용한 함성이 머리에 이 두뇌 속 도시를 떠나야 돼 난
설 곳이 없네 이 거리엔 누가 날 보지 못하게끔 숨죽여 태어난 suitcase
Two faced 앞뒤로 하나씩 two face
기분이 노인의 toothless 템포는 엔간히 too fast
조용한 함성이 머리에 이 두뇌 속 도시를 떠나야 돼 난
설 곳이 없네 이 거리엔 누가 날 보지 못하게끔 숨죽여 태어난 suit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