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이 밤의 끝을 잡고) (序诗)-金烔完

서시 (이 밤의 끝을 잡고) (序诗)

歌手:金烔完

时间: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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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서시 (Live) - 金烔完 (김동완)

해가 지기 전에 가려 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 속에

아주 키 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 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 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 수 있었던

수 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저기 저 별 위에 그릴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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