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한 _ 없더라
날 밟고 일어서도
넌 꽃 처럼 아름다워
난 거름이 되어도
돈 좀 벌어
너에게 갖다 부어도
넌 돈 보다 아름다워
난 거지가 되어도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
난 말야 너를 잡아
한껏 사랑하다
너가 날 사랑하면 놔줄까 고민하다
널 잡아가다
네게 미움받아
버린다면 그냥 죽는게 낫지 차라리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
너만한 _ 없더라
날 밟고 일어서도
넌 꽃 처럼 아름다워
난 거름이 되어도
돈 좀 벌어
너에게 갖다 부어도
넌 돈 보다 아름다워
난 거지가 되어도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
딴 _ 보는 네가 딱 반쯤 죽었음해
나 외 사람들과는 소통도 안했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