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시골사람 (I am Country Boy)-디오지

나는야 시골사람 (I am Country Boy)

歌手:디오지

时间: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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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나는야 시골사람 (I am Country Boy) - 디오지 (DOZ)

나는야 시골사람 쪼금만 꼬셔도

혹 하는 사람 팔랑귀 사람

그래서 그런지 공짜라면

아주 눈이 확 뒤집히지 Yo 끝내주지

마트 시식코너 (내 밥이지) 공짜

도너츠도 (내 밥이지)

물고기 밥도 (내 밥이지) 내눈에

띠면 모두 내 밥이지

나는야 시골사람 말귀를 안 들어

먹는 그런 사람 꽉 막힌 사람

그래서 그런지 지하철을 넘어 타지

저렇게 뻥 뚫려있는데 말이야 당연하지

직원이 쫓아와도 소용없지 백만불

짜리 다리 초원이 다리

준성이 다리는 (끝내줘요) 아껴야

잘 살지 내 명성의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는 남자지

(법이 통하지 않는 시골사람)

누가 뭐래도 난 내 맘대로 Yo

쫌만 긁어주면 난 팔랑팔랑귀사람

(법이 통하지 않는 시골사람)

누가 뭐래도 난 내 맘대로 Yo

소릴 질러봤자 난 꽉 꽉 막힌사람

(에오에오에) 젊은이들은 모두 Seoul City 로

(에오에오에에) 우리 마을엔 콧배기도

(에오에오에) 개미 새끼 한마리도 단 한명도

(에오에오에에) 어느새 다들 흰머리로 나만 빼고

나는야 시골사람 고향에

친구들이 많은사람 인기남 사람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

다 떠나갔지 도시로 갔지 나만 남았지

밥 먹을 사람 (없지) 농구할 사람 (없지)

주말에 전화해도 (없지)

결국에 남은건 나 혼자지

나는야 시골사람 집이 논밭으로

둘러 쌓인 사람 유기농 사람

그래서 그런지 밥상 머리엔

온통 풀밭이지 뼈만 앙상하지 말 근육이지

봄이 되면 끓여먹지 쑥국

여름이면 말려먹지 고사리

가을이면 지져먹지 고구마순

겨울에는 이것조차도 못 먹지

(법이 통하지 않는 시골사람)

누가 뭐래도 난 내 맘대로 Yo

지킬꺼다 고향 난 인기인기남사람

(법이 통하지 않는 시골사람)

누가 뭐래도 난 내 맘대로 Yo

살쩌본적 없다 난 유기유기농사람

(에오에오에) 젊은이들은 모두 Seoul City 로

(에오에오에에) 우리 마을엔 콧배기도

(에오에오에) 개미 새끼 한마리도 단 한명도

(에오에오에에) 어느새 다들 흰머리로 나만 빼고

나만 빼고 나만 빼고 빼고 말고 없고 말고

이건 장난하자고 그러는게 아니고

진짜 콧배기도 안보이고 그렇구 말고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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