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시계 (布谷钟)-손후

뻐꾸기시계 (布谷钟)

歌手:손후

时间: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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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뻐꾸기시계 - 손후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작은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

그 어릴적 좋아하던 시계 속

뻐꾸기가 아직까지도 울고있네

그 까맣게 잊고있던

커다란 시계가 지금도

울고있네 -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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