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집으로 - 李文世 [00:10.49]벌써 옛날이죠 [00:17.94]붉은 장미와 좁은 골목길 [00:24.70]난 아직 어렸죠 [00:32.97]노란 가로등이 [00:40.42]켜진 밤이면 가슴 설레죠 [00:47.28]누군가를 기다렸었죠 [00:53.44]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01:02.79]나지막이 날 부르던 [01:10.35]그때 듣던 그 목소리 [01:17.80]다시 들을 수 있을까 [01:50.20]아주 멀리왔죠 [01:57.25]바람이 불면 흔들리면서 [02:03.88]어른이 되었죠 [02:10.51]우리 가끔 문득 외로울 때 [02:19.78]나지막이 날 부르던 [02:26.87]그때 듣던 그 목소리 [02:34.72]다시 들을 수 있을까 [02:42.28]가끔 문득 외로울 때 [02:49.76]나지막이 날 부르던 [02:57.10]그때 듣던 그 목소리 [03:04.55]따뜻한 품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