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그리움은 버릇처럼 - 이정권 (李正权) [00:04.99]词:이정권 [00:09.98]曲:Seungyoon Lee [00:14.98]오늘도 별일 없단 것처럼 [00:21.50]흘러가는 흔한 하루에 [00:28.30]나의 슬픔을 속여가고 [00:34.34]음 으음 으음 [00:41.53]가쁘게 하루를 마치고 [00:48.01]돌아오는 길 위에서 또다시 [00:54.87]문득 설움이 찾아와도 [01:00.71]입술을 문다 [01:05.77]또 다시 먼 앞날에 [01:12.12]마주하는 아픔이 [01:18.43]너의 기억되지 않게 [01:30.69]버릇처럼 버릇처럼 그리운 사람아 [01:43.62]흐르는 시간을 안고 [01:50.67]웃으며 그대를 맞이하리 [01:58.87]웃으며 그대를 [02:14.83]남아 있는 습관들이 [02:21.48]남기고 간 하루가 [02:28.05]아직도 많은 거리와 거리에 [02:33.84]음 으음 으음 [02:41.46]기대와 실망과 그리고 [02:48.07]후회만이 밤을 이뤄 [02:54.72]숱한 날들의 상처만 남은 나에게 [03:00.36]아침은 빛발처럼 찾아온다 [03:05.78]또다시 먼 앞날에 [03:12.00]마주하는 아픔이 [03:18.48]너의 기억되지 않게 [03:30.67]버릇처럼 버릇처럼 그리운 사람아 [03:43.50]흐르는 시간을 안고 [03:50.61]웃으며 그대를 맞이하리 [03:57.36]웃으며 그대를 [04:03.90]웃으며 그대를 [04:12.28]맞이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