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의 여자 (那家伙的女人)-24/7

그녀석의 여자 (那家伙的女人)

歌手:24/7

时间: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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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그녀석의 여자 - 24/7

词:Minuki

曲:Minuki

编曲:Minuki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

미쳐 버릴듯 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해

너의 말 한마디에

내 심장이 멈췄다

내 여자 친구와 사귄다는

칼 날 같은 고백이

내 가슴을 베어 내듯이

내 사랑을 잘라내고

좋았었던 추억 하나 하나

산산히 조각 내버려

우리 함께 했던 시간

너란 녀석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거였었니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

미쳐 버릴듯 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해

그녀석이 좋아졌다고

내 심장을 찌르는 말

숨을 쉴 수 조차 없을 만큼

내 자신이 작아져서

달아나고 싶었나봐

차마 너의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었으니까

사랑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우정 까짓 거 다 버릴 수 있는데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너희를 빼낼 수 없어서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

미쳐 버릴듯 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해

한 사람과 이별도 아픈데

또 한사람 마저 잊어야 하는 게

내겐 죽을 만큼 힘겹고

가슴 아픈 두 이별 이야기

이젠 눈을 감고 살아야 하나봐

미쳐 버릴듯 한 세상에

아물지 않은 깊은 상처

하나 시간에 맡기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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