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처럼 (Like a Joke)-90idle (구공아이들)

거짓말처럼 (Like a Joke)

时间: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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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거짓말처럼 (Like a Joke) - 90idle (구공아이들)

词:co/한성준

曲:co/한성준

编曲:co/한성준

언제부터였는지

왜 네 앞에만 서면

평범한 인사도 괜시리 신경 쓰여

이런 내 맘을 너는 아는지 모르는지

네 짧은 연락에

하루 종일 웃었어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맘을

이 작은 내가 담아두기엔

너무도 버거워서

이젠 말하려고 해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사실 너를 좋아한다고

서툴기만 한 나의 모습이 바보 같지만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더 바랄 건 없을 거 에요

수없이 많은 밤을 나 기도해왔죠

너의 맘도 나와 같기를

이젠 너의 왼손을

잡고 걷고 싶다고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사실 너를 좋아한다고

서툴기만 한 나의 모습이 바보 같지만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더 바랄 건 없을 거 에요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처럼

왈칵 쏟아내고 그칠 맘이 아녜요

기나긴 시간도 아득히 먼 곳이라도

내 맘 변치 않아요 함께 있다면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사실 너를 좋아한다고

서툴기만 한 나의 모습이 바보 같아도

거짓말처럼 장난처럼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그거면 돼요

나의 곁에 네가 있어준다면

더 바랄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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