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天明天—金健模-群星

明天明天—金健模

歌手:群星

时间:2006-12-21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明天明天—金健模 - 群星

사는게 그런거지

흐렸다 개였다가

마치 날씨 처럼

그렇게들 모두

울고 때론 웃는거야

가면 갈수록 아프고

눈물만을 의지해온 나래도

오른막길에도 끝은 있는거야

눈 부신 저 하늘을 바라봐

이젠 좋은 날만 올꺼라고

마지막 처럼 이 순간을 즐겨봐

두려워 말고 바람에 손을 잡고 달려봐

햇살 등에 업고 내일로 내일로

저 햇살처럼 웃고있을

나의 눈빛과 만나는 이 세상 끝까지

인생은 한 번인데

그래도 소중한데 자꾸 잊는거지

뒤돌아 볼 수록 아쉬운게 삶인거야

수없이 후횔 남겨도

미련 없는 날 만들어갈꺼야

더 용기를 낸 다면 행복은 올꺼야

눈 부신 저 하늘을 바라봐

이젠 좋은 날만 올꺼라고

마지막 처럼 이 순간을 즐겨봐

두려워 말고 바람의 손을 잡고 달려봐

햇살 등에 엎고 내일로 내일로

저 햇살처럼 웃고있을

나의 눈빛과 만나는 날 까지

난 매일 그날을 기다려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한

나의 꿈과 나의 사랑을

웃어봐 지금부터 믿어봐

앞만 보고 갔던 눈을 들어

다시는 못올 이 순간을 느껴봐

가슴을 열고

그리운 그 이름을 불러봐

소리내지 못해 숨죽여온 사랑

꿈에도 잊어본적 없는

떠난 그대가 돌아올때까지

영원히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