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HanGroove

선무당

歌手:HanGroove

时间: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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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선무당이 사람 잡네 아는 척 좀 말아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으니 가소롭구나

수박 겉만 핥아놓고 속맛을 안다 우기니

어허 네 얕은 지식에 내 공든 탑이 무너지네

유튜브 한 토막 보고 전문가가 되셨나

어디서 주워듣고 훈수 두기 바쁘시네

내 기획안 첫 줄부터 폰트까지 참견인데

정작 제 일은 밀려서 쩔쩔매는 꼴이라니

얕은 물이 깊은 물인 척 요란하게 소리 내고

빈 수레 굴러가는 소리에 내 하루가 다 가네

어허 말은 천산유수 실력은 오리무중

어허 네 잘난 입술에 내 속이 다 타노라

선무당이 사람 잡네 아는 척 좀 말아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으니 가소롭구나

수박 겉만 핥아놓고 속맛을 안다 우기니

어허 네 얕은 지식에 내 공든 탑이 무너지네

지나가다 툭 던지는 말"그건 좀 아닌 듯"

대안도 없으면서 초만 치는 기술자라

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데

제일 앞서 노 젓는 척 생색만은 일등이네

선무당 과장님 덕에 프로젝트는 산으로

뒤처리는 내 몫이고 공은 다 네 입속으로

어허 말은 천산유수 실력은 오리무중

어허 네 잘난 입술에 내 속이 다 타노라

선무당이 사람 잡네 아는 척 좀 말아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으니 가소롭구나

수박 겉만 핥아놓고 속맛을 안다 우기니

어허 네 얕은 지식에 내 공든 탑이 무너지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고

우물 안 개구리는 제 세상인 줄만 아네

얕은 지식 내세워 사람 잡는 저 무당아

네 텅 빈 머릿속에 양심이나 좀 채워라

허허 거 참 기막힌 소동극이로다

선무당이 사람 잡네 아는 척 좀 말아라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으니 가소롭구나

수박 겉만 핥아놓고 속맛을 안다 우기니

어허 네 얕은 지식에 내 공든 탑이 무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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