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om - Brown Eyed Soul (브라운 아이드 소울)
항상 곁에 있어
그대 소중함도 몰랐죠
지쳐 힘들 때면
나를 위로하던 그대
좁은 어깨 기대
마냥 눈물 짓던 내가
이젠 그대 힘이
될게요 편히 쉬도록
난 아이처럼 울기만 했죠
난 바보처럼 원망 했었죠
값 없이 주던 그 큰 사랑을
이제서야 깨달은
늘 철이 없고 못난 나지만
다 갚을 수도 없을 나지만
목이 메도록 말 하고 싶지만
힘든 그 말 Dear mom I love you
항상 비교했죠
나보다 나은 사람들과
매일 실망했죠
할 줄 아는 게 없던 나
바보 같은 내가
어느새 이렇게 커서
오직 그댈 위한
이 노랠 부르고 있죠
난 아이처럼 울기만 했죠
난 바보처럼 원망했었죠
값 없이 주던 그 큰 사랑을
이제서야 깨달은
늘 철이 없고 못난 나지만
다 갚을 수도 없을 나지만
목이 메도록 말 하고 싶지만
힘든 그 말 Dear mom I Love you
Your unconditional love makes me strong cause I won't cry
작은 내색도 하질 않던 그대
I heard your pray for me So I can stop wandering
환하게 웃던 그대의 모습을
I'm gonna make you smile I never make you cry
끝내 그대 맘 다 헤아릴 순 없죠
지금처럼 Love you' until the end of time
난 아이처럼 울기만 했죠
난 바보처럼 원망했었죠
값 없이 주던 그 큰 사랑을
이제서야 깨달은
늘 철이 없고 못난 나지만
다 갚을 수도 없을 나지만
목이 메도록 말 하고 싶지만
힘든 그 말 Dear mom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