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달리의화원 - RAASKIA (라스키아)
[00:02.43]词:라스키아
[00:04.87]曲:라스키아
[00:07.30]编曲:라스키아
[00:10.17]한숟깔 살짝 닿은정도 성깔은
[00:12.63]검지와 새끼를 살짝 들고 활짝핀
[00:15.40]펴바른 감자가 베이컨을 깔았지
[00:17.59]남자가 물고있는 그입으로 다시
[00:20.21]한번더 만져봐 널 향한 강한포큰
[00:22.77]한번더 잘해봐 두 화환 하얀조큰
[00:25.53]달팽이 두마리 모두가 절하지
[00:27.62]바짝이 엎드렸지 개는 아련이
[00:30.35]저기서 엎드려 사과가 깍여진
[00:32.32]썪은고기 옆에 사라가 밑바친
[00:35.17]이도태 도려 안에 살을 박았지
[00:37.53]덩어리가 쳐졌지 앞에는 심판이
[00:40.21]사원을 타고있는 모두가 즐겁지
[00:42.59]달리의 화원을 쥐고있는 후두는
[00:45.32]버거워 심판의 사원이 타고있는
[00:48.21]모두가 즐거웠지 달리의 화원에
[00:51.12]벽들은 오그라진 허물들 사이에
[00:53.35]적막한 문제들 병들은 오그라든
[00:56.08]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00:58.45]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01:01.18]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01:03.66]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01:06.38]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01:09.32]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봤지
[01:11.66]사막에 펼쳐진 골고다 히열은
[01:13.79]남자가 이은건 줄기와 날개들
[01:16.55]이여자 가운데로 몰래 훔쳤지
[01:19.06]붉은바위 우에는 선생이 학생을
[01:21.78]때렸지 까지마 잘보면 학생이
[01:24.02]선생을 떄렸어 장대에 달려진
[01:26.55]감시자 나긋나긋 지긋이 보았지
[01:28.87]지긋지긋 후자는 천사를 달았지
[01:31.68]십자가 장대를 살짝 빗겨찌른
[01:34.14]콧대는 여길저길 긴장된 얼굴이
[01:36.93]뒤에 있는 뾰족한 장대는 발보호대
[01:39.33]한쪽에 장신구는 사막위에 세겨진
[01:42.11]막막한 문자들 벽에 오그라진
[01:44.73]허물들 마지막 막막한 예기는
[01:47.26]오그라든 괴물들 사막위에 세겨진
[01:49.65]막막한 문자들 벽에는 오그라진
[02:02.72]괴물이 벌리고 따라가 힘이셋지
[02:05.00]피해도 여긴는 중력이 둔했지
[02:07.52]큰옷을 입은 자들은 흑진주를
[02:09.50]따라갔어 알을배 분해해 퍼냈지
[02:12.38]큰옷을 입은 자는 두르고 울었지
[02:14.52]재들은 저주의 지배 죄는 허물을
[02:17.59]거짓말로 덮어놔 손을모아 굳게
[02:19.84]버렸어 조각들 죽은자의 그물은
[02:22.69]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02:24.93]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02:27.51]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02:29.95]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02:32.70]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02:35.08]희자의 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 봤지
[02:38.47]휴지조각 눈물이 쌓였지 죄악은
[02:40.62]사막위에 세겨진 막막한 문자들
[02:43.35]거짓말로 덮어놔 손을모아 굳게
[02:45.66]버렸어 조각들 죽은자의 그물은
[02:48.30]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02:50.63]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02:53.30]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02:55.72]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02:58.30]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03:01.04]희자의 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 봤지
-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歌词
달리의화원 - RAASKIA (라스키아)
词:라스키아
曲:라스키아
编曲:라스키아
한숟깔 살짝 닿은정도 성깔은
검지와 새끼를 살짝 들고 활짝핀
펴바른 감자가 베이컨을 깔았지
남자가 물고있는 그입으로 다시
한번더 만져봐 널 향한 강한포큰
한번더 잘해봐 두 화환 하얀조큰
달팽이 두마리 모두가 절하지
바짝이 엎드렸지 개는 아련이
저기서 엎드려 사과가 깍여진
썪은고기 옆에 사라가 밑바친
이도태 도려 안에 살을 박았지
덩어리가 쳐졌지 앞에는 심판이
사원을 타고있는 모두가 즐겁지
달리의 화원을 쥐고있는 후두는
버거워 심판의 사원이 타고있는
모두가 즐거웠지 달리의 화원에
벽들은 오그라진 허물들 사이에
적막한 문제들 병들은 오그라든
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봤지
사막에 펼쳐진 골고다 히열은
남자가 이은건 줄기와 날개들
이여자 가운데로 몰래 훔쳤지
붉은바위 우에는 선생이 학생을
때렸지 까지마 잘보면 학생이
선생을 떄렸어 장대에 달려진
감시자 나긋나긋 지긋이 보았지
지긋지긋 후자는 천사를 달았지
십자가 장대를 살짝 빗겨찌른
콧대는 여길저길 긴장된 얼굴이
뒤에 있는 뾰족한 장대는 발보호대
한쪽에 장신구는 사막위에 세겨진
막막한 문자들 벽에 오그라진
허물들 마지막 막막한 예기는
오그라든 괴물들 사막위에 세겨진
막막한 문자들 벽에는 오그라진
괴물이 벌리고 따라가 힘이셋지
피해도 여긴는 중력이 둔했지
큰옷을 입은 자들은 흑진주를
따라갔어 알을배 분해해 퍼냈지
큰옷을 입은 자는 두르고 울었지
재들은 저주의 지배 죄는 허물을
거짓말로 덮어놔 손을모아 굳게
버렸어 조각들 죽은자의 그물은
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희자의 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 봤지
휴지조각 눈물이 쌓였지 죄악은
사막위에 세겨진 막막한 문자들
거짓말로 덮어놔 손을모아 굳게
버렸어 조각들 죽은자의 그물은
다물고 천사의 말들을 모았지
눈을모아 웃게하고 놀개 놔줬지
자주색 조각은 높은자의 보물들
꼬여진 자음의 말들로 말했지
울게하고 잡았어 흑죄색 조각에
희자의 핏물을 찔렀나 하늘을 또 봤지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