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어머니 - Tei (테이) [00:16.58]늘 가슴을 울리는 그대란 사람 [00:20.96] [00:23.34]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사람 [00:27.21] [00:29.96]항상 미안한가요.. [00:32.52] [00:33.52]저민 그런 말들은 다 놓아요... [00:37.89] [00:40.95]더 미안해져요 [00:43.08] [00:44.33]왜 그렇게 힘들게 살아 왔나요 [00:48.83] [00:51.52]소리없이 흐느껴 울던 날 [00:55.96] [00:58.27]다가설 수 없어서 위로조차 못하던 [01:04.14] [01:05.21]정말 못되기만 한 [01:07.89] [01:08.45]내 모습이 속상 했어요 [01:11.21] [01:11.89]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사람 [01:17.08] [01:18.95]곁에 있어서 잘 몰랐던 사랑 [01:23.71] [01:24.96]늘 고마웠어요 그 짙은 사랑을 [01:31.58] [01:33.02]쉽게 표현 하지 못 했던 바보같은 [01:37.89]나를 용서해 줘요 [01:41.78] [01:48.34]만남보다 이별이 많아지겠죠 [01:53.03] [01:55.21]당신이 걷던 언덕길에서 [01:59.16] [02:01.97]하얗게 물들어간 늙은 억새풀처럼 [02:08.09] [02:08.84]흔들리는 슬픔도 [02:12.09]이젠 내가 함께 할게요 [02:14.84] [02:15.40]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사람 [02:20.65] [02:22.53]곁에 있어서 잘 몰랐던 사랑 [02:27.59] [02:28.59]늘 고마웠어요 그 짙은 사랑을 [02:34.84] [02:36.78]표현조차 하지 못했던 [02:39.46] [02:40.15]바보 같은 나 였어요 [02:43.09] [02:44.71]가슴시린 그대 손을 감싸 줄게요 [02:49.96] [02:51.09]많이 작아진 그대 내게 기대어 줘요 [02:57.40] [03:03.34]항상 고왔던 당신의 얼굴이 [03:08.09] [03:10.15]세월에 묻어 주름져 가는게 [03:15.59] [03:16.40]늘 맘에 걸려서 늘 목이 메여서 [03:22.96] [03:24.21]당신에게 하지 못한 말 사랑해요 [03:28.65]그댈 사랑합니다.. [03:34.03] [03:41.17]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