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All That I Can Say)-김동구

끝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All That I Can Say)

歌手:김동구

时间: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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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歌词

끝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All That I Can Say) - 김동구

词:김동구

曲:김동구

编曲:김동구

계속 숨어있던

말하고 싶었던 나의 마음

꽃이 흐드러지고

지나온 마음이 흩어지고

그날의 함께였었던

우리들은 갈라져 가고

흐린 잔상만 남겠지

그날이 이유도 없이

생각이 나는 걸

나도 어찌할 수 없었는데

바랜 공기에도

우리는 언제나 영원일 거라고 했는데

그날에 함께였었던

우리둘은 갈라져 가고

하고픈 말이 남지 않을 만큼

그날이 이유도 없이

생각이 나는 걸

나도 어찌할 수 없었는데

오늘도 사라져 가는 걸

느끼고 있어

그렇지만 어찌 못하는 걸

잡아본다 나의 맘을

그저 한 뼘 일지라도

계속 숨어있던

말하고 싶었던 나의 마음

꽃이 흐드러지고

지나온 마음이 흩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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