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새 우는 사연 (The story of howling)-김시원

소쩍새 우는 사연 (The story of howling)

歌手:김시원

时间: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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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소쩍새 우는 사연 (The story of howling) - 김시원

词:김용택

曲:정의송

编曲:김근동

너를 부르러 캄캄한 저 산들을 넘어

다 버리고 내가 왔다

아무도 부르지 않는

그리운 너의 이름을 부르러

어두운 들판 바람을 건너

이렇게 내가 왔다

이제는 목놓아 불러도 없는 사람아

하얀 찔레꽃 꽃잎만 봄바람에 날리며

그리운 네 모습으로 어른거리는

미칠 것 같이 푸르러지는

이 푸른 나뭇잎 속에

밤새워 피를 토하며 내가 운다

내가 운다

이제는 목놓아 불러도 없는 사람아

하얀 찔레꽃 꽃잎만 봄바람에 날리며

그리운 네 모습으로 어른거리는

미칠 것 같이 푸르러지는

이 푸른 나뭇잎 속에

밤새워 피를 토하며 내가 운다

내가 운다

내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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