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강동수
作词 : 박민식
2.엄마 아빠께 박민식 작사 강동수 작곡
하늘이 높고 파란 건 꿈을 키우라는 의미죠
냇물이 맑은 건 깨끗한 맘을 간직하란 의미죠
엄마 제가 평소에 말씀은 안 드렸지만 엄마는 제게 하늘이고 냇물입니다
파란 꿈을 심어주시고 해맑게 해주시잖아요 엄마는 하늘이고 냇물입니다
가끔씩 제가 엄마 속을 썩여드려서 엄마가 저 몰래 눈물 훔치실 때면
그거 아세요? 후회하며 저도 울어요
하지만 엄마 이다음에 제가 어른이 되면
엄마의 따뜻한 손.편안한 발이 되드릴게요
엄마 손잡고 시장도 보고 여행도 함께할게요
엄마는 하늘이고 냇물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