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独自)-빙산

혼자 (独自)

歌手:빙산

专辑:From Ireland.

时间: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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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혼자 - 빙산 (Being San)

词:빙산

曲:빙산

编曲:빙산

딱히 소심하진 않다고 생각해 내가

그런데도 내 주변은 점점 변해가

중심지는 깊어져도 주변은 말라가서

호수인줄 알았으나

발 밑에는 눈물만이 고였어

모든 것이 사랑 때문만은 아닌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눈물을 또 훔치네

슬프지는 않지만 외로운 것 때문에

오늘도 앉아있는 허벅지 위를 적시네

미안함 때문에 물가에 있는 나무에

물을 줄수 없어 그 나무 역시도 죽네

화나는 게 있다면 이 비어가는 마음에

화를 낼 에너지조차 남아있지 않단 게

화가 나서 또다시 차갑게 열 받네

바뀌고 싶어도 노력하지 않는 나란 게

얼마나 모순인지 내가 더욱 잘 알기에

좌절감은 깊어지고

거울 속 내 콧방귀에

먼지처럼 가벼운 나는 날아가

내 가친 벽에 고인 것들이 차가워

그런데도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차가 와

볼이 아플 때까지 웃었다가도

그 누구와 계속 함께 있었더라도

볼이 아플 때까지 웃었다가도

그 누구와 계속 함께 있었더라도

새벽 5시반 악몽이 나의 알람

다시 자긴 힘들고 기상은 무리야

그래 이건 다 꿈이야

자기최면과 함께 바라보는

더블린의 천장은 내게 높기도 하여

700유로짜리 나의 둥지여

바람과 비를 막아줘

날씨는 계속 변하여서

말라있다가도 내가 언제

젖을지는 모르니까

정해진 기간 한정된 시간

무언가를 해야 하니까

나는 항상 쫓기는 중이고

세상은 chaser

둥지를 떠난 내 짝은

다른 새의 곁에 있어

알고 있었어 I knew

그러니까 슬프지는 않아

외로워져서 괴로울 뿐이야

숨을 돌리지 못해 또 한숨 쉴 뿐이야

볼이 아플 때까지 웃었다가도

그 누구와 계속 함께 있었더라도

볼이 아플 때까지 웃었다가도

그 누구와 계속 함께 있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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